분식집에서 한 끼를 차리는 일은 간단해 보입니다. 주문을 듣고, 재료를 놓고, 조리한 음식을 건네면 되니까요. 저승분식은 그 짧은 시간에 무엇이 오가는지 천천히 바라보는 게임입니다.
손님의 주문부터 시작합니다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주문표에서 확인하고, 직접 손을 움직여 한 그릇을 준비합니다. 마무리를 고르거나 매운맛을 달리하면 음식의 모습과 식사를 마친 반응에도 차이가 남습니다. 선택은 대화창 안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서툴게 차린 날도 이야기의 일부
음식이 마음처럼 되지 않는 밤도 있습니다. 그래도 손님의 핵심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조리 점수를 올리기 위해 이미 읽은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거나, 작별한 손님을 다시 불러 돈을 벌 필요는 없습니다.
느긋한 조리와 차분한 입력은 손길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이 식탁에 머물 수 있도록 마련한 선택입니다.
처음의 이야기와 그 뒤의 시간을 구분합니다
첫 21밤에는 가게의 첫 이야기와 손님의 작별이 있습니다. 그 뒤에는 새로운 상황에서 한 끼를 차리고 작은 행동을 남기는 후속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두 이야기 모두 마무리가 있으며, 이후 영업은 좋아하는 메뉴와 식탁을 위해 고르는 시간입니다.
아직 준비 중인 작은 가게
저승분식은 현재 무료 다운로드와 배너 광고, 선택적인 일회성 광고 제거 구매가 있는 iPhone 게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플레이할 수 있고, 광고 제거의 한국 기준 가격은 4,900원이며 모든 이야기는 무료입니다. 정식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기기에서 오래 머물러 보는 검토와 사람의 플레이 관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일곱 가지 음식의 손길과 식탁에 남는 작은 기억도 함께 읽어 보세요.